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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요청하던 그녀에게 10대 무리가 다가왔다. 이 가운데 한 명이 선로에 내려가려고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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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주인과 승객들은 환호하며 '선의의 사마리아인'으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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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온 역 직원들이 10대 한 명, 휴대폰 주인과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와중에 그는 다른 친구들에게 휴대폰을 던져주고 함께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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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해당 사건을 접수, 10대들의 행방을 조사 중이다.
네티즌들은 "대반전이다", "휴대폰 때문에 목숨을 걸다니 한심하다", "피해 여성은 두 번 상처받았다" 등의 댓글을 게시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