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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5회를 맞이한 황금촬영상은 한국 영화의 촬영 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데 목적을 둔 영화제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최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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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좀비딸'을 함께 만들어 간 감독, 모든 배우,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무엇보다 '좀비딸'을 사랑해주신 관객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관객들을 향한 감사 인사 또한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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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은 영화 '좀비딸'에서 이 세상 마지막으로 남은 좀비딸을 위해 극비 훈련에 나서는 아빠 정환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내공 깊은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역시 믿고 보는 조정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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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듯 영화 '좀비딸'은 562만 명의 관객을 동원,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등 연일 신기록을 세우기도. 또한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홍콩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K-콘텐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