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2026 신인 1라운드 양우진이 시포, 2라운드 박준성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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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LG에 지명받은 양우진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10.01/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가 2026 신인 선수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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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일 '2026년 지명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입단 계약을 모두 마무리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라운드 양우진(경기항공고)이 2억5000만원에 사인했다. LG는 '양우진은 체격 조건이 좋고, 투구 밸런스가 안정적이며 유연성과 탄력성이 좋은 투수로 투구 매커니즘이 좋고 공격적인 투구를 강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