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살이 쭉 빠진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곽튜브는 지난 2일 개인 계정에 "꿈같았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지난달 '2025 아이콘 매치' 행사에 참석한 해외 축구 레전드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또 스포츠 아나운서 곽민선과 함께 사인 유니폼을 걸친 채 웃고 있는 사진도 포함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곽민선 옆에서도 작아 보일 정도로 날렵해진 곽튜브의 외모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앞서 곽튜브는 14kg을 감량해 4년 만에 최저 몸무게인 78kg을 기록했다고 밝혔던 바,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며, 곽튜브는 최근 혼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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