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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은 2014년 SBS '웃찾사'로 데뷔한 뒤, '강심장', '무한도전', '집밥 백선생 시즌3', '집사부일체'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어 '미추리 8-1000', '맛남의 광장', '정글의 법칙', '백파더', '골프왕' 등 굵직한 예능에서 특유의 깐족거리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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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유행어도 탄생시켰다. "줘퍼줘퍼", "다 죽여버리겠다!", "원투몽키파이브", "자리주삼~ 저리가삼~", "양세바리" 등은 양세형의 대표적인 유행어로, 대중의 기억 속에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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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개그맨을 넘어 시인으로도 활동, 지난 1월 발간한 시집 '별의 길'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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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김숙, 홍진경, 장동민, 유세윤, 이지혜, 허경환, 김나영, 붐, 남창희, 홍현희·제이쓴 부부, 강재준, 정주리, 이은형, 도경완, 오상진, 박은영, 윤태진 등 다수의 인기 방송인들이 활약하고 있다. 여기에 라미란, 박준금, 장혜진, 정지소 등 배우진과 장윤정,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등 가수진까지 갖춘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