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111경기 476타석 390타수 129안타 타율 3할3푼1리를 기록 중이다. 타격 2위다.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득점한 안현민을 반기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9.23/
시즌을 마친 두산 양의지가 517타석 454타수 153안타 타율 3할3푼7리(0.3370)다.
안현민이 4타수 4안타를 치면 394타수 133안타 3할3푼8리(0.3775)가 된다. 5타수 4안타도 안 되고 3타수 3안타도 안 되고 4타수 4안타를 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