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2,3루 한화 하주석 번트 때 런다운에 걸렸던 3루 주자 노시환이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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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9회말 한화 노시환이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30/
[수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2위가 확정된 한화 이글스가 주전 야수들을 대거 벤치에 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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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 KT 위즈전을 펼친다. 류현진을 엔트리에서 아예 뺐다.
한화는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2위가 결정됐다. 포스트시즌을 대비해야 해서 무리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