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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태현은 감기에 걸린 상황에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감기 3일째. 처음엔 감기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갔다. 이틀간 커피를 끊고 약을 꾸준히 복용하며, 밥과 얼큰한 찌개를 챙겨 먹은 결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며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짧지만 강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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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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