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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제이쓴은 공항에서 "어제 준범이가 손 상태가 안 좋아 병원에 갔는데, 오늘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해서 짐을 급히 챙겨 공항에 나왔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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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행기표는 앱에서 당일 발권이 가능한 항공사로 바로 구매해야 한다"며 자신만의 여행 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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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준범이가 자는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다. 즉흥적으로 떠났지만 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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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아빠 감성이다", "어린이집보다 아빠랑 여행이 평생 추억일 듯", "즉흥인데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