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블랙핑크 제니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스페셜 텀블러를 공개하며 "OOH"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고마워요(Thank you)"라는 멘트와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붉은색 패키지 안에 담긴 텀블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50대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미모와 품격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제니'라는 애칭을 얻으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고소영이 진짜 50대 제니네", "제니와 고소영의 우정 멋지다", "선물마저 럭셔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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