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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리 내에서도 뉴스가 크게 나서, 아름다운 이곳의 이미지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까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그럼에도 저희는 이곳에서 잃은 것보다 얻어가는 게 더 크다. 아이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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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당해 1500만 원 긁혔다.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분들, 곧 여행하실 분들도"라며 "잃어버린 지 10분 안에 벌어진 일"이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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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