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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부르면 가고, 안 불러도 가고. 예의주시, 상시주시. 묻고 또 묻고. 그게 매니저의 덕목"이라며 '수발 장인'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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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매니저의 업무가 종료 된 후 회식을 위해 한 고깃집을 찾은 이수지는 이서진과 김광규에게 고민을 털어 놓으며 처음보다 편해진 사이가 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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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이수지가 "20명 이상 사귄 거 아니냐"고 묻자, 이서진은 "대학교 때만 해도 20명 이상 사귀었겠다"며 폭탄발언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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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서진'은 스타의 하루를 매니저처럼 밀착해 민낯과 속내를 끌어내는 리얼 로드쇼형 예능으로, 이서진과 김광규가 매니저로 활약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