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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한 화장의 강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시크한 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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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이루어질지니' 김은숙 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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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 이루어질지니' 글로벌 포스터와 함께 수지와 안은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드디어 오늘"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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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수지의 12살 나이를 뛰어넘는 본격 우정도 이번 특별 출연으로 인연을 맺으면서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램프의 새 주인 가영 역을 맡았고, 안은진은 청풍마을에 시골 반년 살기를 하러 내려온 미스터리 여인 '미주'를 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준비중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