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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진영은 일본 여행을 떠나는 길, 두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양 손에 캐리어를 끌고, 그 위에 딸들을 앉혀 웃음을 자아냈다. 혹여 떨어질까, 캐리어 손잡이를 꼬옥 붙잡은 두 딸의 앙증맞은 손도 사랑스럽다. 자녀를 챙기는 박진영의 자상한 면모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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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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