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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한 화장의 강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시크한 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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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데뷔 이래 첫 특별출연이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의 친분으로 특별출연에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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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속 수지의 스틸컷이 담겼고, 수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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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와 KBS 2TV '태양의 후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를 함께하며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만들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송혜교가 주연을 맡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이후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이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램프의 새 주인 가영 역을 맡았고, 안은진은 청풍마을에 시골 반년 살기를 하러 내려온 미스터리 여인 '미주'를 맡았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준비중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