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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곧 추석이다. 명절이니 쉴 수 있어 기분이 좋은 분들도 있겠지만, 주부 여러분들은 아이들이 학교에 안 가고 긴 연휴 동안 고생을 하셔야 한다"라며 동병상련을 느꼈다. 이어 "저희는 모여서 추석 전날 전을 부치고 차례를 지낸다. 그전에 몸을 풀어야 한다. 부디 살아서 만나길"이라고 덧붙여 주부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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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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