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시부모님 집에서 행복한 연휴를 보냈다.
아유미는 4일 "추석은 시부모님댁으로"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부모님 댁을 찾은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유미.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알고보니 시부모님이 손녀와 함께 외출에 나섰고, 덕분에 휴식 시간이 생긴 것.
아유미는 "'세아 데리고 공원 다녀 올테니 쉬어'라고 해주셔서 갑자기 육퇴"라면서 "이 며느리는 진짜 푹 쉰다"면서 휴식을 취했다. 이어 그는 "천사 같은 어머님 사랑합니다"면서 시부모님을 향해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 세아를 낳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