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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부모님 댁을 찾은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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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는 "'세아 데리고 공원 다녀 올테니 쉬어'라고 해주셔서 갑자기 육퇴"라면서 "이 며느리는 진짜 푹 쉰다"면서 휴식을 취했다. 이어 그는 "천사 같은 어머님 사랑합니다"면서 시부모님을 향해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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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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