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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은 '우리의 가을을 시작하자'를 슬로건으로 올 시즌 정규리그 현장의 열기와 팬심을 담아냈으며, 종합편 1종과 현재까지 진출이 확정된 구단편 4종으로 구성됐다. 가을 야구의 마지막 한자리의 주인공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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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편 5종에는 각 구단의 개성과 팬심을 적극 반영했다. 육각형 경기력과 원팀 정신으로 올라온 LG, 길었던 어둠을 뚫고 가장 높고 멀리 날아가고자 하는 한화, 가을 드라마의 주인공을 꿈꾸는 SSG, 베테랑들의 노련함과 어린 사자의 패기를 갖춘 삼성 등 현장 영상과 내래이션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은 포스트시즌 기간동안 지상파를 비롯해 티빙, CGV 등 생중계 채널에서 송출되고, 경기장 전광판 광고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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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