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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손태영과 권상우는 미국의 대형 마트에 전구를 사러 나섰다가 할로윈 장식품을 발견하고 즉석에서 쇼핑에 나섰다. 손태영은 "할로윈 때 매장에 온 건 처음이다"라며 신기해했고, 이어 "저희가 사지 말아야 할 것까지 샀다. 할로윈 때 잘 꾸며보겠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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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비행기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하루만 더 있다 가지"라며 미련을 보이면서 "분명히 얘기했어. 토요일, 일요일 미팅 있다고. 영상통화 하자"고 영상통화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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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슬하에 남매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