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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성유리는 훌쩍 자란 두 딸의 손을 양손에 꼭 잡고 걷고 있다. 핑크색 원피스를 똑같이 맞춰 입은 쌍둥이 딸은 사랑스러운 뒤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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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현은 2021년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A코인을 빗썸 거래소에 상장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현금 30억 원, 합계 4억 원 상당의 명품 시계 2개, 고급 레스토랑 멤버십 카드 등을 수수해 이상준 전 빗썸 홀딩스 대표와 나눠 가진 혐의를 받았다. 강종현을 속여 20억 원을 별도로 가로챈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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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성유리는 지난 5월 홈쇼핑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으며, 안성현은 지난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