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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는 "저는 돈을 좋아한다. 그런데 연예인, 정치인 중에 돈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 있냐. 우리는 아직 돈에 솔직하지 못하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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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현희는 "저는 연예인을 '고급 거지'라고 표현한다.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도 못 한다. 웃음을 주는 일을 하면서 인생의 반을 보냈지만, 현실적으로는 불안정한 직업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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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00억 자산가'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는 그는 한 방송에서 "아무 일을 하지 않고도 개그맨 시절의 월급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