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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팬은 "언니 드라마, 영화 진짜 다 챙겨봐요. 작년부터 출산과 육아로 영화관을 못 간 지 오래됐는데, 이번 영화는 엄마 찬스를 써서 꼭 보러 갈 거예요"라며 애정을 담은 댓글을 남겼다. 이어 "언니랑 육아라는 공통점이 생겨서 더 좋다. 똑같이 아들맘이에요. 가족과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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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이 "예진 누나! 저 고1인데, 누나가 협상에서 연기하는 걸 보고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됐어요. 꼭 5년 뒤 촬영장에서 뵐 수 있도록 열심히 연기 연습할게요! 그때까지 기다려 주세요!"라고 남기자, 손예진은 짧지만 진심 어린 "꼭!"이라는 답글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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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손예진은 최근 작품 활동은 물론, 팬들과의 진심 어린 소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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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