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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위생모와 앞치마를 착용한 정영림 씨가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심현섭은 아내에게 장난스럽게 "취직한 거냐? 잘 어울린다"고 묻자, 정영림은 웃으며 "네, 취직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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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현섭이 "오늘 몇 분 정도 오실 걸로 예상하냐"고 묻자, 정영림은 "듣기로 350분이다. 지금 오전 11시 2분이니 준비 잘해야죠"라고 말했다. 그러자 심현섭은 "석식까지 해야 하나. 열심히 봉사하자, 파이팅!"이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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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현섭은 팬들의 "형님은 뭐 하셨냐", "설거지도 힘들겠다"라는 댓글에 "저는 입구에서 어르신들에게 유머를 드렸다. 웃으신 뒤 식사는 보약입니다"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예능 '조선의 사랑꾼'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