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올해 1월 줄리안은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깜짝 결혼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제가 지금 애인이 있지 않나. 내년쯤 결혼하려고 한다.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비신부에 대해선 "취향이 비슷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점이 닮았다. 가족에게도 너무 잘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6월 줄리안이 10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3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