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미나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명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풍성한 한가위처럼 여러분의 마음도 넉넉하고 따뜻하길 바래요. 저희는 아침부터 송편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행복도 가득 채우는 추석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여전히 알콩달콩한 부부애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필립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을 통해 미나를 향해 쏟아진 '시누이 손절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수지 누나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중단한 것"이라며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다. 미나가 누구보다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해가 생겼지만 싸운 것은 전혀 아니며, 지금도 누나는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