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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욕망과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보하는 듯 싸우는 조직원들의 필사적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이 출연해 연기 시너지를 발산했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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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상호 감독의 '얼굴'은 1만 2455명을 추가하며 누적 100만 2516명을 기록, 2억 4000만 원의 제작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흥행 신화를 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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