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전여빈이 ENA·지니TV 오리지널 시리즈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인생 2막을 열었다.
6일 방송되는 '착한 여자 부세미' 3회에서는 낯선 마을에 정착한 부세미(전여빈 분)가 마을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받으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재산을 두고 싸우는 가선영(장윤주 분)과 가선우(이창민 분)를 피해 도망친 김영란은, 부세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호사 이돈(서현우 분)의 도움을 받아 무창 마을에 입성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딸기 농장을 운영하는 전동민(진영 분)을 만나며 위기를 맞는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란은 가는 곳마다 마을 사람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으며 불안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모두가 서로의 사정을 알고 사는 작은 마을에서, 갑작스레 등장한 낯선 인물 부세미는 주민들의 의심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 특히 전동민은 그녀를 의심하며 질문 세례를 퍼붓고, 이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일 예정이다.
그럼에도 김영란은 흔들림 없이 새로운 삶을 이어가기 위해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쓴다. 과연 그녀가 전동민과 마을 사람들을 완벽히 속이고 '부세미'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전여빈의 새로운 인생 챕터가 펼쳐질 '착한 여자 부세미' 3회는 6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방송 직후 KT 지니TV에서 무료 VOD로 공개된다. OTT 플랫폼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