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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은 최근 일본 TBS 드라마 '라스트맨-전맹의 수사관-'을 원작으로 한 영화 '라스트맨-FIRST LOVE-' 출연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24일 일본 개봉을 앞둔 이 작품은 FBI 특별수사관 미나미 히로미(후쿠야마 마사히루)와 형사 고도 신타로(오오이즈미 요)가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스릴러로, 드라마의 인기를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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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은 이번 작품으로 일본 영화계에 첫발을 내딛으며, "새로운 언어와 문화 속에서 연기할 수 있어 기대됐다. 윤은 자신감과 열정이 가득한 인물로, 그의 변화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 속 그는 완벽한 FBI 수트 차림으로 강렬한 눈빛을 발산, 현지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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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로운은 지난 5월 일본 무도관에서 팬미팅을 열며 '단독 공연형 배우'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는 7일에는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엑스트라오더너리 데이(Extraordinary Day)' 팬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