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원조 얼짱 배우 구혜선이 사과보다도 더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구혜선은 6일 "파자마입고 엄빠네 사과밭에 왔어요. 열매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사과나무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수수한 잠옷 차림과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뽀얀 얼굴이 천사 같은 맑은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끈다.
특히 만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사과처럼 예쁜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벤처기업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서 공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자신이 직접 개발한 '펼치는 헤어롤' 제품으로 특허를 취득했다. 해당 제품은 '구롤(KOO ROLL)'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업화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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