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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함께하니 더 즐거운 명절입니다. 아버님 어머님 건강만하세요. 16차 며느리. 친구 같은 시부모님 사랑합니다"라며 시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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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은 2021년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으나, 최근 병원을 양도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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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운영하면서 이혼 위기까지 왔었다는 그는 "둘이 진짜 많이 싸웠다"며 "남편이 (병원) 그만 둔 다음에는 싸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는 더 큰 그릇으로 날 감싸줬다. 현재 집안일을 하고 있다"며 남편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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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