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눈가 주름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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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다예는 "쌍꺼풀도 주름인가.. 나이 들수록 계속 늘어난다"라며 쌍꺼풀 쪽 주름 고민을 전했다. 이어 "1줄로 태어나 9줄이 되었다. 할머니가 되면 100줄 되는 건가"라고 전하기도.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짙은 눈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쌍꺼풀 쪽 주름 위치를 숫자로 표시하며 심란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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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김다예는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김다예는 출산 당시 90kg였으나 최근 30kg 이상 감량에 성공,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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