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명절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지훈은 "기족들과 명절이면 늘 함께 모여 식사하고 음식은 각 층에서 나누어 준비하고 이런 대가족 문화가 사라진 지금. 저희 집 문화는 귀하고 귀하네요. 이후 각 가정에 기도 제목까지 나누고 예배로 마무리하는 추석. 저희의 기도 제목은 루희의 동생이 건강하게 와주길 기도합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19명 대가족과 함께 추석 연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요즘은 보기 힘든 북적북적한 명절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이지훈은 한 집에서 부모, 형제자매, 조카들까지 3대가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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