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며느리 일상을 전했다.
바다는 6일 "행복하고 뽀독뽀독 빛나는 한가위 되세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도 며느리"라면서 바다의 추석 연휴 모습이 담겨있다.
설거지를 위해 고무장갑을 착용한 바다. 이때 설거지를 하며 국자를 닦던 중 갑자기 흥이 오른 바다는 국자를 마치 마이크처럼 붙잡은 채 열창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안긴다. 이 과정에서 바다는 표정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바다는 "나도 며느리. 집은 언니집"이라면서 "추석 한가위 백년 만에 요정 설거지. 올해 제일 잘한 일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파티시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