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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신다은의 만 2세 아들 해든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추석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엄마를 꼭 닮은 붕어빵 미모를 자랑 중인 해든 군.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찰랑거리는 단발 머리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애교 가득한 표정과 포즈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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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다은은 "이 긴긴 추석 도령님 시중 들다 하루에 일 년씩 고속노화 중"이라면서 "전국에 계신 나와 같은 하녀님들 댁은 안녕하신가. 잊지 말고 잠시 거울을 봐라. 우리 일단 눈꼽 부터 때자"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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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