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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최근 세 달 동안 집-병원만 다녀서 캠핑장에서 좋은 공기 마시며 삼겹살 꾸어먹기 제일 하고 싶었음. 컨디션과 날씨가 최상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힐링하고 왔네요 임산부 데리고 가죠서 고마워요"라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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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얼굴 실핏줄 또 다 터져서 급 팩 얹고 자려구요. 언제 끝나니"라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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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시험관 1차 만에 아이가 찾아왔다며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위험이 있어 일부러 배아를 1개만 이식을 했는데도 스스로 자연 분열해 일란성 쌍둥이가 되었다. 1% 확률이라고 한다"며 "처음엔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은 그저 열심히 잘 품어서 건강하게 낳아야겠다는 생각 뿐"이라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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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