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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36-29로 앞선 정관장은 후반 들어 주도권을 잡았다. 3쿼터에만 28점을 기록하며 64-46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두 자릿수 격차를 이어가던 정관장은 4쿼터 6분 45초를 남기고 변준형의 골밑 득점이 나오면서 72-51로 20점 차 넘게 앞서나갔다. 사실상 승기를 잡은 정관장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를 챙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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