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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무치게 보고싶은 아빠..명절 되면 아빠가 직접 바싹하게 튀긴 오징어 튀김이 먹고싶어. 시댁 다녀온 딸 고생했다고 딸이 좋아하는 오징어 튀김을 늘 수북히 해주셨던. .명절되면 아빠의 오징어 튀김이 그립고 아빠의 튀김냄새가 그립고 . . 아빠의 웃음소리가 그립고 . . 아빠의 체온과 아빠의 냄새가 그립다"라고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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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2017년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앞서 2023년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인 한의사 한창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영란은 "아버지가 오래 아프셨다. 그때 남편이 매일 와서 인사를 하고 응원을 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 평생 남편에게 감사하고 잘해야지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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