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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S는 서귀포시의 대형 카페가 불법 산지전용 사실이 확인돼 시가 수사를 의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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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카페는 3년 전 유명 연예인이 공동 대표로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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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씨는 "빽가는 2022년 공간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했을 뿐이며, 지난 4월 계약이 종료됐다"며 직접적인 운영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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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불법 산지전용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개선하려 했지만 자금 여건상 어려움이 있었다"며 "현재는 경찰 조사가 우선일 것 같다"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