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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홍석천과 이원일이 "가족들이 성공한 걸 자랑하냐?"고 묻자 권은비는 "너무 많이 한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는 너무 좋아하신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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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오빠에게 받은 은혜도 털어놨다. "내가 예고에 가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셨다. 입시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었는데,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오빠가 부모님 몰래 학원비를 조금 보태줬다"며 "그때 너무 큰 고마움을 느꼈고, 꼭 성공해서 오빠를 도와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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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24억 원에 매입, '건물주 아이돌' 반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