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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의 초대를 받은 양가 가족들. 시아버지는 "우리 수민이 엄청 예쁘다"라며 '며느리 사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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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직원은 "우리 레스토랑 최연소 고객님이시다"라며 사랑스러운 이엘이를 보며 이모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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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이수민은 어플을 켜 검색하기 시작했고 결국 이수민은 무사히 분유를 주문했다. 곧 네덜란드에 가기로 한 삼촌은 "너무 좋았다. 너무 고급스럽고 맛있고, 그리고 꼭 분유를 챙겨왔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일침했다. 원혁은 "긴장하며 살겠습니다, 자식을 굶기지 않고 내 배만 채우려 하지 않겠습니다"라며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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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