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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와 타망이 설렘 속에 찾은 목적지는 네팔에는 없는 초대형 놀이공원. 여행 계획을 세울 때부터 기대했던 놀이공원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수 코스 교복 대여점부터 방문한 친구들. 고심 끝에 고른 교복을 입고, 당장 한국 학교로 달려가도 무방한 청량 비주얼로 분했다는데. MC 김준현도 "고1 때 15번 조민태랑 똑같이 생겼는데?"라며 인정한 'K-고등학생 싱크로율 100%' 교복 소화력에 궁금증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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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의 위력에 사색이 된 친구들은 "죽을 것 같다"며 최초로 분노를 분출, 처음으로 한국에 온 것을 후회했다는데. MC들도 "갔네 갔어"라며 폭소한 하늘 위 기절 사태까지 발생한 혼비백산의 위기 상황. 과연 네팔 겁쟁이들은 입학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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