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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는 자식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부모님의 마음, 그리고 연애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기존의 연프와는 완전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받고 있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 9월 4주 차 굿데이터 펀덱스의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TOP10에 랭크하며,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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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윤이 선택한 코스인 향수 공방에서 서로를 위한 향수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실제 연인의 데이트 장면을 훔쳐보는 듯한 달달함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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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종혁은 잇몸이 마를듯한 미소와 함께 "그냥 재밌다, 꽁냥꽁냥"이라며 진정한 과몰입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곧이어 "겨울에 또 겨울 향수 만들고"라며 미래를 약속하는 듯한 김사윤과 이성준의 대화에 MC 김성주와 츄는 "오래 만날 생각인가 보다", "원래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미래를 약속한대요"라는 주접 멘트로 호들갑을 더해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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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방에) 들어가도 돼?"라는 전수완의 물음에 룸메이트 이신향은 "아니 너 안돼"라고 장난스럽게 어색함 타파를 시도하지만,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라며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마는, 이탁수를 사이에 둔 당사자들의 숨 막히는 모먼트가 담겨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는다.
진실게임으로 이탁수와 전수완의 마음을 확인한 이신향이 누구에게 데이트 신청을 할 것인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과연, 5일간의 여정 끝에 내린 최종 선택이 담긴 속마음 테이프를 가지고 어디론가 향하는 '내 새끼'들의 썸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내 새끼'들의 풋풋함과 부모들의 객관성 ZERO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하는 리얼 텐션 과몰입 연프 "내 새끼의 연애" 최종회는 오늘, 8일(수) 저녁 8시 tvN STORY와 E채널에서 방송한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