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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상민은 '중저음의 목소리'와 관련된 90년대 가수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한 녹음실에서 '천상유애'를 녹음했던 일화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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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노래를 하지 말라는 얘기였나 보다", "이 노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었다"라며 "아마 녹음실 귀신이 이 노래를 부르지 말라는 뜻을 전했던 것 같다"라며 씁쓸해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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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던 한 사연자의 이야기도 전해지는데, '성형'과 관련한 관상 이야기로 스튜디오가 떠들썩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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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충현은 "콧구멍이 보이면 좁혀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전통문화예술인에 성형 상담을 했다. 이어 전통문화예술인은 MC 중 관상학적으로 가장 좋은사람으로 '이상민'을 꼽는다. 그러면서 "재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관상"이라며 "53세부터 다 좋다", "코가 좋은 사람 치고 돈 없는 사람 없고, 가난뱅이 없다"라며 "코 값을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현실과 비현실을 잇는 전통문화예술인 4인의 스토리텔링과 MC들의 상담까지 더해지며 현실감을 더한 '괴담노트' 6회는 10월 9일(목) 새벽 0시 KBS Joy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