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세 사람은 '미트 연'이라는 별명을 가질 만큼 '고기 덕후'로 불리는 연우진을 위해 하노이의 스테이크 거리로 향한다. 이곳에서 세 사람은 이탈리아 피렌체, 일본 후쿠오카에 이어 세 번째 '스테이크 미션'에 나선다. 각국의 스테이크를 직접 비교하며 펼쳐지는 '3개국 미식 대결' 속, 과연 베트남식 스테이크는 뚜벅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이에 연우진은 주저 없이 "맞다. 난 데이트 중독자다. 다들 데이트 안 하냐"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놀란 권율은 "데이트는 했지만, 중독자는 아니었다"며 선긋기에 나서고, 이정신은 "'연우진 데이트 중독자'라고 기사가 날 것 같다"며 조심스레 미래를 예견한다.
Advertisement
권율은 "우리는 이탈리아 본고장 피자를 먹고 왔으니 비교해보면 재미있겠다"며 들뜬 반응을 보이고, 이정신은 "혹시 모른다. 여기가 더 맛있을 수도 있다"고 흥미를 드러낸다. 그러나 연우진은 "우린 진짜를 먹고 온 사람들이야!"라며 자존심을 세워 웃음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채널S '뚜벅이 맛총사'는 10월 9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