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70대 부모님의 졸혼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7일 '윤형빈의 원펀맨' 채널에는 '엄마한테 무패 전적 깨진 "1패 파이터" 윤형빈 (feat. 윤형빈 과거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형빈은 어머니에게 소고기를 사드리며 "나는 엄마가 나를 잘 키워주셨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되게 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모나지 않게, 큰 어려움을 겪지 않게 해주셨다. 고민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말을 안 하고 자녀들에게 화풀이도 안 하셨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어머니는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 없었고 순탄했다. 근데 나이를 먹으면서 많은 걸 알게 되니 요즘엔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윤형빈은 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자 "어머니와 아버지는 같이 안 산다. 따로 계시니까 엄마 얼굴이 좋아졌다. 요즘에는 졸혼을 많이 하시니까"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형빈은 2013년 정경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