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는 주꾸미 배에 올라 주꾸미 낚시에 도전했다. 이미주는 순식간에 주꾸미 3마리를 잡으며 낚시 에이스 면모를 보였다. 이미주는 "제가 운동신경이 좋다. 아빠가 체육 선생님이라서 그 피를 물려받았다"라며 흡족해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미주는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했으며 현재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