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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자녀 계획에 대해 묻자 "연애 때는 '나이가 있으니 빨리 아이를 가지면 완벽한 가정을 만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둘이 결혼해서 매일 같이 있다 보니 그 생각이 없어졌다. 근데 벌써 5년이 흘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낳을 거면 빨리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지하게 몇 개월 전부터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며 2주 전 처음 병원을 다녀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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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노력은 해봐라. 50, 60살이 됐을 때 '노력이라도 해볼걸'이라며 후회하는 분들이 많더라. 노력하신다니 기쁘다"라며 다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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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