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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하지영은 연예 정보 프로그램의 인기 코너이지만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게릴라 인터뷰'를 부활시켰고, 첫 게스트로 배우 김우빈을 소개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김우빈은 11년 만에 게릴라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거리에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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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함께 걷던 하지영의 뒤로 오토바이가 빠르게 지나가자, 김우빈은 반사적으로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인도 안쪽으로 이끌었다. 이에 하지영은 "갑자기 심쿵했다. 매력을 이렇게 흘리면 어떡하냐"고 김우빈의 스윗한 면모에 홀딱 반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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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지난 3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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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