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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난꾸러기 2호 수학 천재. '홍콩 돈은 얼마야?'라고 묻기에 '한국 돈 십만 원이 홍콩 달러 $540 정도야'라고 알려줬더니 그 뒤로 모든 사는 거 먹는 거 계산을 다 해주는 듬직한 아들"이라며 아들의 달라진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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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을 겪은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아들은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았지만, 오은영 박사에게 솔루션을 받은 후 변화를 보였다. 최근에는 수학 영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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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