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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시간 단식에 도전한 이민정은 오후 1시에 드디어 첫 끼를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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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민정은 "그런데 진짜 몸이 가벼워진 것 같다. 진짜 염층 수치가 낮아진 것 같다. 기분 탓일까?"라고 단식 후 생긴 몸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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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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